2025.02.23
고삼 되고 못 놀러 다녔는데 집 근처에 즐길게 있어서 친구랑 2시간 동안 운동하면서 돌아다녔습니다. 어릴 때 생각도 나고 재밌었습니다 10년 동안 지나 다니던 양천공원을 더 자세히 볼 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다 공부하러 들어가야 하는 데도 오기가 생겨서 계속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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